현장소식민주노총 경기도본부 민주노총 폭력침탈. 위원장강제연행 규탄! 총파업 승리! 촛불 문화제 4일차

총파업현장실천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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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세상을 갈아엎자!

민주노총 폭력침탈. 위원장강제연행 규탄! 총파업 승리! 촛불 문화제 4일차 수원역 11번 출구 앞에서 힘차게 진행하였다

 

이상무 건강보험공단노조 위원장,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을 지내시고 현재 경기도본부 노학협력특별위원장이신 이상무위원장의 발언을 시작으로  요양보호사노조 경기지부 남양주 맞춤돌봄 이영숙 분회장, 학교비정규직 오산지회  나경희  지회장, 경기도본부 최정명 본부장의  발언이 있었고 방과후 강사이며 이천에서 민예총 활동을 하고 계신 강연희님의  플롯과  오카리나 공연이 있었다

 

이상무 노학특위 위원장은 노동자 민중의  촛불로 대통령이 된  문재인 정권의  작태가 너무나  염치없고 불통정치를 하고 있다며 좌절하지 말고 낙담하지 말고 세상을 바꾸는 투쟁에 경기도본부가 선봉에서 투쟁하자고 역설하였다

 

요양보호사노조 경기지부 남양주 맞춤돌봄 이영숙 분회장은 요양보호사가  그동안 무급 대기, 성추행에도 참아야 하는 일회용 하루살이 노동자로 살다가 민주노총의 연대 투쟁으로 정규직이 되었다며  민주노총 양경수위원장을 연행 구속한 정권에 분노 한다며  총파업 투쟁에 요양보호사들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학교비정규직 나경희 오산지회장은 산재로 하반신이 마비가 되어도 사과 한마디 없는 교육청이나  정권은 다르지 않다며 학교비정규직도 총파업 투쟁에 함께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최정명 경기도본부 본부장은 민주노총 10월 20일 총파업 투쟁은 코로나19로 길거리로 쫒겨나고  산업재편으로 많은 노동자들은 해고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정권에 대안을 요구하고, 근로기준법 조차 적용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노동기본권을 보장받도록 하자는.. 나아가 불평등한 세상을 바꾸기 위한 투쟁으로 국민 모두가  같이 잘살자고 하는 것이니 시민 여러분들께도  민주노총 총파업에 관심을 가져  줄것으로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