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민주노총 폭력침탈. 위원장강제연행 규탄! 총파업 승리!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5일차 촛불문화제 5일차

총파업현장실천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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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세상을 갈아엎자!

민주노총 폭력침탈. 위원장강제연행 규탄! 총파업 승리! 촛불문화제 5일차 수원역 11번 출구 앞에서 힘차게 진행 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이종남 조직국장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급식실에서 일하다 물건이 떨어져 다치고 하반신 마비 등의 중대재해에 대해서도 처벌이 되지 않는 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문제와 한계를 신랄하게 비판하여 노동자가 건강하게 일할 권리 불평등 해소를 위해 총파업투쟁을 힘차게 함께하자고 역설하였다 

진보당청년위원회와 진보당 김현숙 당원 동지의 잔잔하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노래공연도 중간 중간 배치 되었다

전교조 경기지부 박소연 부지부장  동지는 야구당 콘서트장등에서는 코로나 방역법 적용이 되지 않으면서 유독 노동자의 집회만 문제 삼는 것은 노동자를 탄압하는 것이며 위원장 구속은 부당하다고 강조하였다 

요양보호사노조 용인 김숙희 분회장은 비정규직의 뼈아픈 삶을 설명하면서 노동자들이 힘을 갖기 위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위원장 석방을 위해서 힘차게 총파업 하자고 외쳤다

마지막 발언을 진행한 현대 위아 비정규직지회 서광수 조직부장은  헌법 11조 12조에 보장 된 집회 결사의 자유가 있다며 헌법을 존중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코로나 상황에서도 자본은 돈 잔치를 하고 노동자들은 해고로, 비정규직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면서  이 사회가 더욱 더 불평등으로 치달으면서  소리 없이 죽어가는 노동자 민중이 늘어나고 있다며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총파업투쟁을 힘차게

전개하자고 외쳤다